해킨토시 시스템으로 맥을 사용한지도 1년정도 된거 같다
윈도우에선 주로 제트오디오로 음악을 듣곤 했는데
맥을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했던 점은 아이튠즈였다
지금은 제트오디오보다 더 편하고 윈도우에서도 아이튠즈를 사용할 만큼 좋아졌지만...
맥과 윈도우는 한글 언어체계가 다른걸로 알고 있는데... 아님말고~ ㅋ
아이튠즈에 mp3를 추가하면 보통 한글로된 태그는 깨져있다.
아이튠즈에서 태그를 변경하면 맥에서는 잘 보이나
윈도우에서 깨지는 문제점이 있었다.
사실 얼마전에 안 사실이지만 태그버전만 변경해주면 윈도우에서도 안깨지더라는.. ㅡㅡ;
그래서 함 만들어 봤다.
맥을 쓰면 쓸수록 더 빠지게 된다. 그중 하나는 맥을 뒷받침해주는 어플인데...
동영상 역시 screenflow라는 어플을 이용해 만들었다.
바탕화면에서 사용자가 하는 모든것을 동영상으로 만들수있다.